전세대출(전세자금대출,전세보증금대출,전세담보대출)활용등 7가지 필승 전략으로 전세집 구하기!!
Posted at 2011/02/16 08:29// Posted in 리치맨의 리뷰스토리강남·목동에서 시작된 학군발(發) 전세난이 서울 전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전세 수요자의 골머리를 썩이고 있네요. 거기에 곳곳의 재개발지역들..까지 편승하여, 전세금이 많이 올랐다고 합니다.
이제는 비학군지역, 인천,경기지역을 포함한 수도권전체가 전세금이 오르는 현상을 보인다 하는데요.
2009년 자료를 수집해보니,
서울의 경우엔,
3.3㎡당 전세금은 평균 12%(604만원→676만원) 올랐고, 그중 송파구(3.3㎡당 29.6%)가 가장 많이 뛰었습니다.
이 밖에 서초구(776만원→941만원), 강동구(507만원→603만원), 양천구(665만원→764만원), 강서구(502만원→575만원)의 3.3㎡당 전세금도 큰 폭으로 올랐네요.
전세금 상승세는 2010년에도 꺾이지 않을 전망이라 하는군요.
보금자리주택, 도시형 생활주택 등 전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쏟아졌지만 시장에 영향을 주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수요 대비 입주 물량이 부족한곳의 전세시장은 더욱 혼란스러울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봄철 재계약을 앞둔 세입자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새로 전세집을 구하는 신규 소요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세금은 어디서 어떻게 대출 받아야 할까요?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그래도 이것만은 머리속에 정리한번 해 두시면 좋겠다 싶어,
전세대란을 돌파할 수 있는 일곱 가지 전략과, 전세자금마련방법, 대출 받으실 만한 곳을 정리해봅니다.
전세대란 시기엔 비인기지역의 가격이 함께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세금 상승으로 실수요자가 좀 더 싼 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세금은 같은 지역에서도 비싼곳과 저렴한곳이 공존하는 양극화 현상을 보이게 됩니다.
가령 지하철역과 가깝거나 주변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녹지율이 높아 환경이 쾌적한 곳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전세금이 비싸겠죠.
반면 생활이 다소 불편하거나 아파트 준공연도가 오래된 곳의 경우 전세금이 저렴하겠구요.(다 아는 당연한 말씀^^?).
그리고, 아시는 바와 같이, 강남보다는 강북이, 경기 남부보다는 북부의 전세금이 쌉니다.
이는 욕심을 버리면 얼마든지 저렴한 전셋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큰 욕심을 버리십시오!" 전세대란을 돌파하는 제1원칙입니다.
그렇다면, 욕심 버리기가 말처럼 쉬운가?
전세금 상승을 이유로 보금자리를 빼앗기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이에 대한 답은 ‘준비하라’ 입니다. 전세 세입자는 계약 만료일에 대비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집주인은 계약 만료일 직전 전세금을 올려 달라거나, 집을 비워달라고 요구합니다.
여윳돈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세입자는 궁지에 몰릴 수밖에 없겠지요.
이에 따라 전세 세입자는 적어도 6개월 전부턴 전세 추이를 살펴야 합니다. 오를 수 있는 전세금 확보방법 을 강구하거나, 또 다른 방법을 생각해 놓아야 하니까요.
또 만료 2개월 전엔 집주인에게 ‘전세계약 2년 연장’을 통보하는 게 좋습니다. 갑자기 큰일(^^;) 당할 우려가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꿈틀댑니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부족하면 당연히 집값이 오르겠죠.
전세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금 상승의 가장 큰 변수는 입주 물량인데요.
2008년 송파구 잠실동에 5000가구에 이르는 입주 물량이 쏟아지자 주변 지역 전세금이 폭락한 것은 좋은 예가 됩니다.
특히 이땐 역전세난까지 겹치며 집주인이 세입자를 잡아야 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부득이하게 전셋집을 옮겨야 할 때는…. 입주 물량이 많은 곳을 먼저 공략하세요~!
통상 전세 물량은 신규 입주 2개월 전부터 나옵니다. 투자 목적으로 주택을 매입한 수요자는 전세를 안고 잔금을 치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입주 전에 전세 계약을 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투자 목적의 집주인이 세입자를 구하기 위해 혈안이 돼 있다는 점을 역이용하는 것이죠~.
일반 전세계약은 보통 2년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따라서 여윳돈이 부족한 세입자로선 2년에 한번꼴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데요.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2년 공포’를 벗어나고 싶다면?
정부의 주택공급제도로 마련된 국민임대 또는 시프트 등 서민주택을 살펴봐야 합니다.
무엇보다 이런 유형의 서민주택은 비교적 오랜 기간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프트의 경우, 보증금만 있으면 최장 20년 동안 살 수 있고, 매월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국민임대나 시프트에 청약하기 위해선 청약저축통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구요.
청약저축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가입해야 합니다.
새로 가입하는 수요자라면 최근에 출시된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시는 게 효과가 더 좋습니다.
전세금이 크게 오를 때에는 전세에 집착하는 것보다 소형이라도 매입하는 편이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전세금은 시장 상황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2년 후 재계약을 할 때 가격이 오르면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겠죠.
만약 투자금액이 부족하다면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은 주택을 매입하는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전세가 비율이 높으면 투자금액이 덜 들기 때문에 부담이 적어지겠죠.
강북구 등 실수요자가 많은 지역일수록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은 주택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집값은 많이 떨어진 반면 전세금은 크게 올라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아져 전세 안고 집 사기가 좋아졌습니다.
전세대란을 돌파하는 가장 빠른 길은 세입자를 벗어나는 것! 방법은 찾으면 있습니다.
(참고로 이렇게 전세안고 구입하실경우의 대출은, 전세금을 선순위로 인정하므로, 2금융 후순위 대출로 가야할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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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되는데,
전세자금 대출은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국민주택기금에서 취급하는 근로자 서민 저소득 전세자금 대출과 은행 자체 전세금 대출상품입니다.
전세 대상이 전용면적 85㎡ 이하인 국민주택 규모(아파트 포함)라면 기금대출을,
중산층 이상으로 다소 넓은 주택에 들어가고 싶다면 은행권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면 됩니다.
기금대출의 금리는 4.5%이하로 비교적 낮은 반면 조건이지만 조건이 좀 까다롭습니다.
연소득이 3000만원 이하여야 하고 가구원 전원이 6개월 이상 무주택자여야 합니다. 전용면적 85㎡ 이하인 주택을 전세로 얻을 때만 신청이 가능하구요.
반면 은행권대출은 대출이 쉽고 한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금대출과 비교해보면 금리가 높은 편입니다.
연봉이 3000만원을 넘고 85㎡를 초과하거나 1억원 이상의 주택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이 대출을 고려해 볼 만합니다.
그나마 본인의 조건(신용등급이나 기대출여력 ,직장인일경우 소득수준 등)이 좋아, 1금융 은행권에서 대출이 나온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2금융권 중에서도 본인과 맞는 곳을 알아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기관에서 대출 안되시는 분이, B 기관에서 쉽게 대출 나올수도 있구요.
B기관에서 대출 안되시는 분이, A기관에서 나오기도 합니다.
1금융권 은행에서 대출안되시거나, 일부만 되실경우,
알고계시면 유용한 전세대출 전문 2금융기관(상호저축은행,캐피탈)을 정리합니다.
물론 1금융기관보다는 금리가 약간 높지만, 한도액이 높아, 원하시는 액수만큼 뽑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아무래도 승인률이 높습니다.
서울, 수도권의 경우 아파트 및 일반 주택,빌라도 전세대출 가능합니다, (금리 인하도 가능)
또한 쓰시는 만큼만 이자를 내시는 수시입출금 모기지 카드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 방식은 1금융 은행에서도 하기어려운 대출방식인데요. 현대캐피탈이 시도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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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에 간단하게 연락처나, 상황을 메모해 두시면, 전화상으로도 어느정도 대출가능 확인 되시니, 부담없이 물어보세요.
아파트나 빌라의 전세대출 문제는 건 건 마다 다르고, 개인의 상황마다 다르기 때문에, 기본적인 아웃라인 이외에는 모두다 다른 케이스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위글 참고하셔서, 전세대란확산에 대한 준비를 탄탄히 해 놓으시면, 오히려 좋은 기회를 잡으실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위 회사들은 전세대출을 받기에, 유리한 회사들이라고 하면, 신용대출받기에 유리한 2금융권은 따로 있습니다. 신용대출과 전세대출을 동시에 진행하실수도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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